제주시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채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2.27 11:45

제주시가 올해 처음으로
체납관리단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해 운영합니다.

채용하는 기간제 근로자는 10명으로
전화 상담 독려 2명과
실태조사와 번호판 영치 등 현장근무 8명 입니다.

이들은 오는 12월까지
100만원 이하의
지방세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징수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지난 연말 기준으로
제주시 지역의 지방세 체납액은 261억원으로
이 가운데 100만원 이하가 전체의 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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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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