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지원사업 일원화…지원액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2.28 11:11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이 효율적으로 개선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금까지 2개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해외 판로 지원사업과
후속 지원사업을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일원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기업이
2개 대행기관에 중복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또
수출 초보기업에 대한 지원비를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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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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