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미세먼지 다량 배출 사업장을 특별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공사장과 아스콘, 레미콘 공장 등 324곳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방진막과 방진벽이 적정하게 설치됐는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운영 여부,
불법연료 사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위반 사업장에 대해
고발조치 등 행정 처분을 내리게 됩니다.
한편 지난해 사업장 407곳을 점검해
위반 사업장 49곳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사안이 중대한 11곳을 고발조치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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