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정보 공식 웹사이트인 비짓제주가
오늘(5일) 새단장하고 오픈했습니다.
개편된 비짓제주 사이트에서는
중국어 번체와
말레이시아어 등 다국어 서비스가 확대됐습니다.
또 국내관광객이 여행사진을 공유하는
제주여행공유 사이트는
사용자 편의성과
지도 기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선됐습니다.
지난해 비짓제주 방문자는 338만 명으로
이 가운데 해외 방문자가 25%를 차지했습니다.
(www.visitjeju.net 촬영)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