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뉴스.
오늘은 서귀포시 지역 9개 조합 후보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위미농협>
이번 제주지역 조합장 선거 중 가장 많은 후보가 등록한 위미농협입니다.
모두 5명의 후보가 나옵니다.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하는 가운데
김영근 전 위미1리장
현재근 전 하례1리장,
김창업 전 신례1리장과
고승일 전 위미농협 감사,
김기홍 전 신례2리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남원농협>
남원농협은 김문일 현 조합장이 단독출마하면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안덕농협>
안덕농협 역시 무투표 조합입니다.
유봉성 현직 조합장이 단독출마합니다.
<대정농협>
대정농협입니다.
이창철 현 조합장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강성방 전 대정농협 상임이사와
오창용 전 대정읍이장 협의회장이 이에 맞섭니다.
<성산일출봉농협>
성산일출봉농협은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하는 가운데
박명종 현 성산고 학교폭력대책위원과
강석보 전 성산일출봉농협 유통사업소장이
맞대결을 펼칩니다.
<서귀포농협>
서귀포농협은
현영택 현 조합장과
현명철 전 서귀포농협 상임이사
오응문 전 서귀포농협 비상임이사가
경쟁합니다.
<중문농협>
중문농협입니다.
김성범 현 중문농협 조합장이 삼선에 도전하고
고찬범 전 중문마을회장이 이에 맞섭니다.
<표선농협>
표선농협은
재선에 도전하는 고철민 현 표선농협 조합장과
홍지혁 전 표선농협 감사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효돈농협>
효돈농협입니다.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하는 가운데
백성익 전 효돈농협 전무와
김양훈 전 하효마을 회장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