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새마을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서귀포시 클린환경감시단'이
오늘(5일) 서귀포시청에서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부녀회원 300여 명은
읍면동별로 클린하우스와 취약지역에서
환경 정비활동에 나서게 됩니다.
이와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계도와 분리배출 홍보,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캠페인 등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클린환경감시단은
지난해 쓰레기 91톤을 수거하고
불법투기 7건을 적발하는 등
2007년부터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영상 제공>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