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상명-하례리 지적 재조사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06 10:44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협재와 상명리,
서귀포시 하례리 3개 지구 520필지,
38만 4천 제곱미터에 대해 지적 재조사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미 실시계획 수립과 주민공청회 등의 절차를 마치고
동의 절차에 들어갔으며
이를 마무리하면
지적측량과 경계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2년부터
토지이용현황과
지적공부가 다른 22개 지구에 대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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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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