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기검사 무시 '상당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3.25 12:32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채 운행하는 차량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지난해
자동차 검사를 제 때 받지 않아 부과한 과태료는
8천 100여건에
금액으로는 7억 7천 500만원에 달했습니다.

전년도의 8천 600건에 비해 다소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당수 차량이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채 운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정기검사를 지연할 경우
30일까지 2만원,
이후 3일마다 1만원이 추가되며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