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체납관리단 2주만에 1억4천 징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01 12:43

지난달 기간제 근로자 10명으로 출범한
제주시 체납관리단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시 체납관리단은 출범 2주만에
전화나 방문,
영치예고를 통해
1억 4천만원의 체납된 지방세를 징수했습니다.

제주시는
체납관리단 운영 성과에 따라
추경예산을 확보해 인력을 추가 채용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