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대출 15조 4천800억 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4.20 15:29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이
15조 4천 8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4천85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증가했습니다.

전달과 비교하면 0.1% 늘어난 것으로
전월대비 증가율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주택거래량 감소와 정부 대출 규제 영향 등으로
대출 증가폭이 축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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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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