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실태조사…적발시 변상금 부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4.25 11:25

제주시가 오는 9월까지 공유재산 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토지 7만1천500여 필지와 건물 1천190여 동 등
모두 7만2천700여 건입니다.

조사결과 무단 점유자에게는
원상복구 명령과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 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무단점유 920여 건을 적발하고
160여 건에 대해 1억6천만원의 변상금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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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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