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난해 1천39명에 조상땅 찾아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4.26 11:04

지난해 제주시 지역에서 1천여 명이 조상땅을 되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천39명에게
283만4천㎡의 면적 정보를 본인과 후손들에게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금까지도
420여 명에게 141만㎡를 찾아주는 등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조상땅을 찾으려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종합민원실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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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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