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시 지역에서 1천여 명이 조상땅을 되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1천39명에게
283만4천㎡의 면적 정보를 본인과 후손들에게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금까지도
420여 명에게 141만㎡를 찾아주는 등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조상땅을 찾으려는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등 상속인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종합민원실로 신청하면 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