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다발지역 양돈장 8개소 야간 단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5.06 10:12

서귀포시가
내일(7일)부터 한달간
민원 다발지역 양돈장 8개소에 대한 야간 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양돈장은
표선과 남원, 중문, 예래동 지역으로
올해 접수된
악취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입니다.

서귀포시는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일주일에 세차례 불시에 점검하게 되며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양돈장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