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제주 차단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5.07 18:30

오영훈 국회의원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제주 유입 방지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오 의원은 오늘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과 방역대책' 긴급 당정회의에서
제주지역의 유입 차단을 위해
제주공항 내
X-레이 모니터 운용을 위한
전문인력 증원을 관계기관에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행정안전부와의 협의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전문인력 증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