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2월까지 토양오염 실태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5.08 11:09

제주시가 오는 12월까지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산업단지와 공장, 폐기물 처리지역 등
토양오염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25개 지점을 선정해 오염도 검사를 실시합니다.

조사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지점은
정밀조사를 거쳐 정화사업이 진행됩니다.

지난해는 조사 대상 25개 지점 모두 기준치 이내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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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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