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지하상가, 정부 문화관광시장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5.11 14:36

제주중앙지하상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제주중앙지하상가는 이번 공모에서
ICT와 영상콘텐츠 개발 등 홍보강화 사업과
상가 내 이벤트 행사,
문화관광형 발전 포럼 시행,
테마조형물설치,
전자식 물품보관함 설치,
상인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SNS 마케팅 교육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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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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