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직항노선이 신설된 일본 나고야 지역의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나고야 지역 4개 여행사와
2개 언론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이번 팸투어는
제주-나고야 직항노선을 활용한
가을과 겨울철을 겨냥한
제주관광상품 개발과 홍보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2만4천여명으로
전년보다 40% 정도 늘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