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형소매점 판매 11.3%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5.31 08:43

제주지역 대형 소매점 판매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4월)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85.2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3% 줄어들었습니다.

전달보다는 2.7% 감소한 수칩니다.

상품별로 보면
신발과 가방, 가전제품 등이
지난해 대비 25%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