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보좌진 '특보' 3명 확대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6.01 13:47

제주도가 도지사 보좌진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도지사 보좌기관으로
법무특보와 대외협력특보,
정무특보 3자리를 신설하는 내용의
행정기구 설치와 정원조례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은 법무와 대외협력, 정무특보를
전문임기제 공무원으로 임명하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존의 성평등정책관과 공보관,
소통혁신정책관 등에 이어
외부 공모를 통한 보좌인력만
두자릿수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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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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