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 쉼터 내달부터 운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6.02 10:27

대리기사와 택배 등 근로환경이 열악한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가 다음달부터 운영됩니다.

쉼터는 제주시청 후문 인근 건물에 마련됐으며
안마의자와 휴대폰 충전기 등을 갖추고 24시간 운영됩니다.

이동도농자 쉼터가 문을 여는 것은
서울과 광주에 이어 세번째 입니다.

제주지역 이동노동자는 대리기사와 택배 학습시 교사 등
7천500여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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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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