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정차 단속에
빅데이터를 활용합니다.
서귀포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의뢰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과 관련한 최근 3년간의 빅데이터 분석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최적의 단속지도를 제작하고
단속인력을 재배해 효율성을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장애인 불법주정차 관련해
지난해 서귀포시역의 민원은 3천건으로 3년 전에 비해
2.8배 증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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