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기분 자동차세 313억원 부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1 11:26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30만건에 313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이같은 부과액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건수로는 8천 700건,
액수로는 10억 8천만원 증가한 것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시가 233억 8천만원, 서귀포시 79억 3천만원 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23일까지 조기에 납부한 도민에 대해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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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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