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물로 변한 해안가 시설물 정비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1 11:47

최근 KCTV 기동취재팀이 지적한
흉물로 변한
해안가 시설물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일제 정비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구좌읍 월정과 하도, 행원 그리고 애월읍 해안에 설치된
노후 해안데크와 안전시설을 보수합니다.

또 제주지방경찰청과 협의해
해안가에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해안초소 9곳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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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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