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주택거래 침체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 매매거래량 현황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676건으로
전달에 비해 4.6% 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 감소한 것이며,
최근 5년 평균 대비 12.7% 줄어든 것입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누계 거래량에서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7%,
최근 5년 평균 대비 34%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월세 거래량은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