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제주에서 유배생활을 했던 광해군을 소재로 한
콘텐츠 발굴 작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제주대 스토리텔링연구개발센터와
민속자연사박물관과 함께
광해군의 유배 이야기와 식문화를 테마로 한
'광해밥상'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광해군 콘텐츠를
축제나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계획입니다.
조선시대 15대 임금이었던 광해군은
제주에 유배를 왔던 유일한 왕으로
역사적 재평가가 필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