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조로 '아라~회천' 구간 8월 개통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6.23 11:00

제주시 애조로 아라동과 회천 구간이
오는 8월 개통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폭우 등으로 지연됐던
봉개동 번영로 상부 교량 설치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낙하물방지망 설치 등 마무리 공사작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또 봉개교를 제외한 구간은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오는 8월쯤 개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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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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