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산지천과 월대천 준설 작업이 이달 중 마무리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13일부터
산지천과 월대천에 쌓여있는 퇴적물과 토사 등에 대한
준설작업을 진행해
이달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지천은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것으로
하천 바닥 퇴적물은
대략 200톤에 이릅니다.
또 월대천 바닥에 쌓인 자갈과 모래 역시 1천 500톤으로
준설작업을 통해
물놀이 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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