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7월 1일 기준으로 개별공지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토지특성 현지조사에 들어갑니다.
조사 대상은
올해 상반기 동안 분할이나 합병,
지목변경 등으로 토지이동이 발생한 6천여 필지입니다.
이들 토지에 대해서는
각종 인허가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토지특성 조사후
가격검증과 주민열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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