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양파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하귀 농협에서 소비 촉진행사를 벌였습니다.
하귀농협은 내일까지 하귀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양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1천 망 이상 판매를 목표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양파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늘까지 예약 접수 등을 통해 양파 500망 이상을 판매했으며,
농협 직원들도 양파 20kg 1망 이상씩 구매해 농가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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