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서귀포 대표 관광상품인
'서귀포 건축문화기행' 전국 홍보를 위해
테마별 시범투어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테마별 시범투어는
오는 31일 추사와 함께하는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을 시작으로
11월까지 10차례 운영됩니다.
참가를 원할 경우
서귀포건축문화기행 홈페이지 또는 제주올레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은
지난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건축과 여행전문가들의 답사 등을 통해 10개 코스가 개발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