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대비 대형건설공사장 점검 44건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04 11:27

제주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재해에 대비해
유관기과 함께
대형건설공사장을 점검한 결과
모두 4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근로자 추락방지 시설 미흡과
건설기계대여금 지급보증서 미발급,
품질시험 관련 설비 미비치 등입니다.

또 가배수로나 침사지를 설치하지 않고
집수정이나 양수기를 확보하지 않은
일부 사업장에 대해 보완을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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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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