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내국인 관광객 539만명, 작년보다 줄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7.06 11:06

올들어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은 539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2% 줄었습니다.

목적별로 보면
특히 회의나 업무 등으로 제주를 찾은 내국인의 비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외국인 관광객은
중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해 대비 6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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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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