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 7월 정기분 재산세 828억 부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7.09 10:52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828억원을 부과했습니다.

행정시별로 보면
제주시가 586억원, 서귀포시 242억원입니다.

이같은 부과액은
지난해에 비해 각각 24%와 19% 증가한 것으로
공시지가와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올랐기 때문입니다.

한편 올해부터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한꺼번에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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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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