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7.11 11:26

제주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유무를 일제 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해수욕장 화장실과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탐지장비를 활용해 점검할 예정입니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해 11월
탐지장비 70여대를 구입해 담당 부서와 읍면동에 배치했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15일
성매매 예방방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휴가철 여성폭력 예방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