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효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7.15 12:08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봄철 번식기 이후인 4월에서 6월 사이에 구조되는
새끼 길고양이는
올해 124마리로 지난해보다 45% 감소했습니다.

5년전부터 시작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제주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에
길고양이 450여 마리에 대한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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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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