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토지 관련 중요기록물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산화 된 지적 관련 기록물은
옛 토지대장과 지정공부,
지적측량결과도 등 6종에 111만 5천여 장으로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문서들입니다.
특히 1913년부터 지난해까지 생산된 문서를 데이터베이스화 해
훼손 방지는 물론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영구 기록물에 대해서도
해마다 전산화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