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예산이 없어 중단했던
폐지와 유리병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추경을 통해 사업비 5억3천여 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폐지류의 경우
서귀포지역 하루 평균 배출량은 52톤,
유리병은 7.6톤으로
전년보다 각각 10.2%, 93.7% 늘었습니다.
서귀포시는 폐지류와 유리병 수거보상금 지원 사업을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