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가계대출 15조 6천억 원 넘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7.18 15:26

제주지역 가계대출이 15조 6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6천2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상승했습니다.

전달 대비 증가율은 소폭 상승했지만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증가율은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대출규제 영향이 지속되며
주택담보대출 감소폭이 확대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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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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