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도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을 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6천만원을 투입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을
오는 11월까지 재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방문이나 인터넷 신청 외에
시민들이 제안한
모바일 신청이 가능한 기능을 추가 도입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7년 구축된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은
해마다 이용자가 20% 이상 늘면서
접속이 불안정하고 보안이 취약해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