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사고 다발구역 4곳 지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7.22 14:46

제주도내 어린이 보호구역 4곳이
교통사고 다발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2건 또는
사망사고 1건 이상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42곳을
교통사고 다발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제주시 이도2동 전원유치원과 한라초,
삼화초, 월랑초 등 4곳이 포함됐습니다.

행안부는
교육부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벌여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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