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심의위원 자격 기준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24 14:17

최근 청년정책 심의위원 자격 논란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자격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년정책 심의위원을 공모할 때부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을 경우
대상에서 제외하는 조건을 명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적절한 행위를 한 위원은
즉시 해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청년기본조례를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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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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