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각 지자체별로 규제자유특구를 확정 지정한 가운데
제주는
단 한건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확정한 규제자유특구 지역은 8개 지자체이며
특히 부산은
제주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블록체인과 전기차, 화장품 특구를 추진했던 제주는
이번 규제자유특구 대상에
단 하나의 이름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아직 특구로 지정되지 못한
제주를 포함한 나머지 7개 시도에 대해서는
연말쯤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에 맞는 사업을 지정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