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저소득 청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 청각장애인 가운데
인공달팽이과 수술 적격자에 해당되며
수술 비용 뿐 아니라 수술 후 치료비와 재활훈련비도 지원됩니다.
다만 수술 전 검사 비용은
시설 입소장애인은 시설이, 재가장애인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제주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2만4천900여명이며
이 가운데 청각장애인은 16.8%인 4천190여 명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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