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지원되는
정부양곡 신청량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정부양곡 할인지원 사업을 신청한 저소득층 가구는 월평균 4천820여 가구에 5천430여 포로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시중 쌀 가격이 인상된데다
정부양곡 품질이 일반 쌀과 비슷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정부양곡 지원을 신청한 가구에
지난해산 백미를 50에서 90% 할인된 가격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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