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제주 기업경기 전망 어두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8.01 09:15

이달 제주지역 기업경기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업황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는 65로
전달보다 2p 하락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매출과 자금,
인력사정에 대한 전망이
전달보다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대상 업체들은
내수부진과 인력난,
인건비 상승 등을 주요 경영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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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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