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도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8.07 10:46

서귀포에서도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귀포보건소는
지난 5일 천진연폭포 일대 바닷물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에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제주시 산지천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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