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부동산 경매 진행 건수가
7개월만에 처음으로 200건을 넘어섰습니다.
경매시장 분석센터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부동산 경매 진행건수는 261건으로
263건을 기록했던
2012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칩니다.
용도별로 보면
주거시설 경매 진행건수가 전달 대비 40건 증가했고
업무상업시설은
진행건수와 낙찰건수가 모두 증가해
6월에 회복했던 40%의 낙찰률을 기록했습니다.
토지 낙찰률은 43.5%로 전달대비 6%P 증가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