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 예산 벌써 소진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16 17:49

차고지 증명제 전면 확대에 따른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벌써부터 예산이 바닥나
정책 추진에 혼선은 물론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자기차고기갖기 사업으로 3억원을 확보했지만
모두 소진돼
이달 초부터 사업신청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차고지증명제의 확대 시행으로
자기 차고지 갖기 사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었지만
행정에서
안일하게 대처한게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특히 서귀포시는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에 따른
2차 추경에서
단 한푼의 예산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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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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