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단속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8.19 10:12

제주시가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 근절을 위해
연말까지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365 영치팀'을 본격 가동해
체납 차량에 대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납부를 계속해서 거부할 경우 번호판을 영치합니다.

화물차나 승합차 등 생계유지 수단인 경우
직접 영치보다는 분납을 유도해 나갈 방침입니다.

제주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3만1천800여 대로
금액으로는 53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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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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