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02 11:16

서귀포시가
최근 북한이나 중국 등 주변국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날로 운영하는 등
소독을 강화합니다.

특히 농장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고향으로부터 음식물이 택배로 배달되지 않도록 지도를 당부했습니다.

일반 시민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을 여행한 뒤 귀국할 때
축산물을 반입해서는 안 되며
여행 후에는 5일 이상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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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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